마비노기] 이젠 살고 싶다...
하아...
어제까지의 내 방어력은 방어2 보호0
자꾸 죽어서...
길원들의 도움을 받아 방어11 보호3이 되었다


그리고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를 위해
라비로 갔다..  (사실은 약초학을 배우려고 )

단순히 베이스 허브를 뽑기 위해... (던젼 클리어도 아니다! )
나오와 미팅을 3번, 여신상 부활을 2번 했다  (소중한 내 900원 ㅅㅂㄹㅁ )


이쯤되면 방어력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  ㅡ.ㅡ;;;;;



다중인식을 막기 위해 문플도 열심히 했는데...
1:1 상황에서 죽는건 근본적인 문제가 아닐까...;;;;

나의 공격패턴은...

1. 스매쉬 갈기고 윈드밀 차지... (2방에 보낼 수 있을 거 같을때 )
2. 5연타 후 카운터 차지... (좀 많이 때려야 할 거 같을때 )
3. 아볼 2연타 후 카운터 차지... (상대방이 나보다 많이 강할때 )

만약 저 3가지 패턴으로 죽지 않았을 경우...
재빨리 아볼 1방 장전 후 턴 빼앗고 역공을 하는데...

난제가 발생한다...

일단 1번의 상황의 경우...
카운터에 비해 윈드밀은 몹이 멀리 날아가질 않는다.

2,3번은 아볼 차지후 역공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5연타가 아니라 2연타를 먹이면 몹이 다운된다... 그리고 근거리다....

내가 생각하는 패턴 한도 내에 죽질 않으면 그 다음엔 뭔가를 준비할 시간이 없다....
그냥 평타를 맞장을 뜨려고 하면 쌍방타격이 되면서 경직에 들어간다...
적이 boss 뜨는 타입이라면 그렇게 타격을 주고받다가 죽는다...

근거리인데 윈드밀이나 카운터를 차지하면 완성되기 전에 타격을 받는다...
어제 라비일반에서 맞아본 결과 스켈레톤 정도의 몹에게 그렇게 3연타를 맞으면 죽는다

현재의 방어력으론 일단 맞으면 확실하게 죽는다... 맨날 알비만 돌 순 없으니까....
( 파티플을 하면 이런 걱정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1:1 상황에서도 지면 안되지 않나?  )


1. 윈드밀 먹인 후의 대처방법... (거리가 가까워서 추가 윈드밀이나 카운터 차지할 시간이 없다 )
2. 아볼 카운터 후 아볼 2연타로 몹이 누운 후 대처방법... (역시 몹과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 )

내가 패턴 중 놓치고 있는게 있나?  강한 상대와 싸울때는 원래 패턴 반복으로 승리하는 법인데...




덧. 메탈 스켈레톤 같은 타입은 오히려 쉽다... 다운 후 곧바로 달려오지 않기 때문에....
     지금 차지한게 디펜인지 카운터인지 생각해본 후 디펜이면 스매쉬로 달려가고...
     뭔지 잘 모르겠으면 다시 아볼 카운터를 준비하면 되니까....


덧2. 다운 후에 곧바로 달려오는 놈들이 무섭다... 좀 서있으란말이다!!
by 에인샤르 | 2009/05/25 10:40 | 취미생활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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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at 2009/05/25 16:07

제목 : [마비노기] 이것만 알면 마비 슈나린만큼 한다.
마비노기] 이젠 살고 싶다...에인샤르형 블로그 본 글은 본인이 환생 2 회 안쪽...즉...누적 레벨 100 미만 이었을때 기준... 노 펫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해당사항이 아니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됩니다. 방어력의 문제가 아닌것 같다는 부분에 대해... ## 다운 시스템을 이해하자 ## 마비노기의 다운 시스템은 나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쉽게 예를 들며 설명을 해 ......more

Commented by 천루 at 2009/05/25 10:48
안녕하세요. 벨리돌다가 리플남깁니다.

가장 기본적인 콤보는 평타 2타후(쌍검이라면 4)윈드밀입니다. 웬만한적은 이걸로 죽지요. 하지만 이거에 죽지 않는다면 윈드밀 랭크가 높을경우 무한 윈드밀을 하면 됩니다. 랭크가 낮아 이게 힘들다면 윈드밀 중에 차지되는건 디펜스 정도지요.

하지만 이 경우에는 적의 공격력이 높을경우 죽을 확률이 있죠. 추천드리는건 윈드밀 후에 디펜스를 하며 뒤로 빠지고, 그 중에 펫을 불러 쉬프트로 강제공격을 하게 만드는 겁니다.

초반에는 펫미사일 만큼 쓸모있는게 없죠. 미니곰이나 유니콘같은건 누렙낮은 케릭보다 쎄니..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9/05/25 16:37
저도 그리핀 스매쉬 강제어택을 종종 씁니다만...
이 놈이 종종 의도하지 않은 어그로를 끌어대서 말이죠 ;;;;

결국 제가 윈드밀랭이 E인가밖에 안되서 무한으로 못 돌다보니 발생하는 문제지요 ^^
Commented by 슈나 at 2009/05/25 10:49
상대 다운 판정이 뜨자마자 디펜스를 써보는건 어때 ?

방보가 높아지면 효과 보는 스킬이 디펜스인걸.

1번의 경우...
어차피 윈드밀 9 랭 + 매우느린공격속도 무기가 아니면
이른바 무한 윈드밀이 안되니깐...윈드밀 후 스킬 눌렀을때 경직없이 바로 차징 준비 되는건 디펜스.
상대가 맞고도 안 죽었다 싶으면 디펜스를 누르고 후일을 도모하면 좋지.

2번의 경우...설명하자면 긴데 아무튼 몹의 다운은
때리면 때릴수록 빨리 다운이 되는데
대리다가 몹이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다운이 되었다 싶으면
그냥 디펜스 누르고 후퇴하면서 상황 보면 좋지.
다중인식만 아니면 1:1 에선 방보 높이고 디펜스만 잘써도
물약소모는 있을지언정 죽지는 않거든.



결론.

이거저거 생각할 시간 없고 상대가 다운이 되었다...일단 디펜스 누르기 생활화...
디펜스는 상대가 스매시나 원거리 공격만 아니면 무조건 이 쪽에 턴을 주게 만들어주는 고마운 스킬...
방보가 높아지면 디펜스의 효율은 급증.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9/05/25 16:38
디펜스를 썼다가 스매쉬를 먹거나...
디펜스 쓰고도 데미지가 크게 들어와서 당황한 이후로...

요즘엔 디펜스를 잘 안 쓰고 있었다 ;;;;
아볼 카운터를 애용했는데 전술을 좀 바꿔야겠음
Commented by 천루 at 2009/05/25 10:49
그리고 아볼 카운터는 2타 후 카운터 - 1타 아볼 - 카운터 식으로 하는겁니다. 2타를 먹이면 다운게이지가 쌓여서 다운되버리죠.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9/05/25 16:40
아볼 2타 후 카운터는 확실한데... (임프같은 마법캐 제외 )
가끔 1타치면 안 뛰어오는 놈들이 있어서 고민스럽습니다....

천천히 주위를 돌면 디펜스니까 그냥 스매쉬 갈기는데...
제자리에 있으면 카운터인지 윈드밀인지 모르겠는지라....

그렇다고 카운터를 해제하고 아볼 차지하려고 하면
딱 그 타이밍에 뛰어오더군요... 망할 것들... ㅡ.ㅡ
Commented by 슈나 at 2009/05/25 10:52
아무튼 상대가 다운이 되었다 싶으면 디펜스 혹은 카운터를 바로 눌러주면 적어도 1:1 에선 안심...

너무 공격스킬만 고집할거 없고
살기 위해선 디펜스가 최고긴 해...

디펜스는 어떤 스킬 뒤에 와도 경직 없이 바로 준비 시작되는 스킬인지라...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9/05/25 10:53
아니.. 필드에도 널린 베이스를 왜 라비 까지 가서 OTL...
그리고 라비 보다는 키아가 쉽다니까요.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9/05/25 16:41
약초학이 필요한데 던바튼인지라... ;;;
안 그래도 필드에서 찾아봤는데 베이스허브가 안 보였음 ㅡ.ㅡ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9/05/25 10:55
그리고 거리가 가까우면 뒤로 빠지면서 디펜...
방패를 쓰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디펜때문이였다능!!
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05/25 10:58
닥중윈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9/05/25 16:41
패배의 윈드밀 E랭 ㅠ
Commented by 턱걸이소년 at 2009/05/25 22:31
윈밀1랭부터찍고 질문
Commented by v2baster at 2009/05/25 16:04
1번의 경우윗분이 말씀하신거처럼 디펜스가 좋습니다.
제가 전에 리플 남긴것처럼 메이스+방패 조합은 누랩100이하의 분들이 전투하기에 좋은 셋팅입니다.
거기에 컨트롤이 좀 받쳐준다면 빨구를 솔플로 도는 기염을 토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길드원이 한짓입니다. --;; 이분도 마비는 처음이었지만 시작하고 2주만에 해낸짓 ;;)

2번의 경우엔 비인간형몹의 경우엔 힘들지만 인간형몹(라비니깐 스켈류)의 경우엔 이동하는게 유저와 똑같습니다(인간일경우).
고로 아볼2차지를 할수있을정도로 멀리 날아가거나 거리가 벌어진 경우엔 아볼을 연속으로 쏘는것보단 끊어서 쏘는쪽이 좋습니다.
한발쏘고 경직이 풀릴때쯤 다시 한방쏘고.. 이런식으로 말이죠.
이렇게하면 2발을 다 맞추어도 몹은 넘어지거나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서있죠.
2발째를 쏜후 바로 카운터를 준비하면 몹은 거의 99.9%확율로 달려옵니다.(가끔 메스가 윈드밀이나 활을 꺼내는 경우가 있음.)
카운터로 날린후엔 다시 아볼>카운터.

라비는 몹과 1:1상황이 주가 되기때문에 전투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던전입니다.
몹의 피통은 키아가 적긴하지만.. 초보분들한텐 상자방의 아쳐는 끔찍하죠.
라비를 돌면서 우선 윈드밀을 숫랭으로 찍으신후 전투에 좀 자신이 붙었다 싶으면 키아나 마스로 가서 아쳐들과 굴러보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9/05/25 16:43
아볼 2타 카운터 전술은 확실한 방법이라 종종 쓰고 있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더군요...

제자리에 서있는 놈은 다시 아볼 2 + 카운터를 사용하면 되는데...
곧장 뛰어오는 놈은 아볼1 + 연타로 처리하다보니...
2타에 다운되면서 뒤로 날아가질 않으니 그 다음이 준비가 안됩니다 ;;;
이젠 디펜스로 대응해봐야겠습니다.

상자방에서 실수로 아처 어그로 끌었을때가 제일 끔찍하죠....
부상률 때문에 물약 신공으로는 대비가 안됩니다...;;;;
Commented by Luna at 2009/05/25 18:04
디펜스가 좋긴 하지만 라비급 정도 되면 레켈 메켈의 공격을 디펜만으로 막기에는 좀 아프지 않나 해요.
아볼을 넣지 않고/헤비스탠더가 없다는 가정하에
브로드 6타-카운터-윈드밀-디펜스로 디펜스를 최소화하면서 연타를 노려볼 수 있고,
아볼이 있는경우 브로드로 최대타격후 아볼-카운터를 반복하면 쉽사리 잡힙니다.

다운후 곧바로 달려와도 타격후 아볼-카운터 하면 다시 뒤로 날아가고 다시 아볼-카운터를 장전할
충분한 시간을 벌어주지요.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05/25 19:52
으 저는 활쟁이라 도움을 못드리겠습니다;ㅁ;
보통은 평타 후에 윈드밀을 넣거나 스매시 후에 카운터를 넣던데...
위엣 분들 설명 잘 해주셨네요 ㅇㅅㅇ!
Commented by 데지코 at 2009/05/26 01:11
제가 보기에는 방어력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마비노기 특성상 탱커가 불가능한 게임이라는 것은 방어한다고 해서 방어가 통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더불어 라비던전 같은 경우 일반던전이면 기본 전투기술로도 얼마든지 상대가능한 던전입니다.
오히려 복잡한 기술을 쓰기 때문에 죽는 확률이 올라가는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자기 라운드일때 공격이 끝나고 나서 방어 라운드로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사 사용하시는게
카운터와 윈드밀 입니다만,

중요한문제가 카운터는 스테미나 압박이 오고 윈드밀은 생명력 압박이 옵니다.
즉, 중간에 포션마시는 시간이 생기고 거기서 약간 실수가 유발될겁니다.

주요 전술이 보면, 공격형 기술로 상대 라운드를 빼앗는다 인데,
차라리 디팬스로 막고 다시 5타를 들어가는게 휠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스매쉬를 제외하면 쉽게 넘어가고, 다음라운드를 확실하게 가져올수 있습니다.
스매쉬야 샤프마인드로 다 보이니 얼마든지 확인 가능하고,
디팬스 거는 타이밍은 스켈이 인간형 몹이라 디팬스걸고 뒤로 두 걸음이면 충분하죠.

개인적으로 카운터는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스테미나도 소모되고, 다음 스킬 사용하기도 애매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서 있는동안 위치를 마음대로 이동할 수 없으니, 적을 제압하고 나서 바로 적진 한가운데 노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날아가는 위치도 제어가 안 되고, 여러가지로 사용하기위해서 손이 많이 가는 기술입니다.

윈드밀의 경우 랭크가 높다면 1타 전멸을 노리고 쓰는개념으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윈드밀로 상대를 제압하고 나면 이미 나의 생명력은 반을 달리고 있을것이고, 그렇다면, 그 다음 적을 제압할때 포션도 먹고 타게팅하고 달리고 등등 손이 너무 가기때문에 전투에 집중을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마나실드를 추천합니다. 실제 스켈을 상대할때 위험한건 넘어졋다 뛰어오는 놈이 아니라
갑자기 뒤에서 나를 인식하고 방어할 틈도 안 주고 때리는 놈입니다. 그때 한 라운드를 지켜주는게 저..마나 실드니까요

뭐 개인적 전술이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저의 조언은 최대한 간단한 기술로 싸우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실수가 줄어 듭니다.
Commented by Rie&Yuring at 2009/05/27 11:17
쌍검 나온뒤로 이래저래 쉬워진것 같습니다만....


편하게 하실려면

1. 평타 -> 때리러 오는거 아볼로 견제 -> 평타 -> 때리러 오는거 아볼로 견제

요 패턴이 제일 무난합죠. 주의할 점은 몬스터가 걸어다닐때는 디펜스니까

2. 몬스터가 번쩍 하더니 걸어다닌다 -> 제빨리 스메시 시전 -> 스메시 때려준다 -> 다시 아볼 차지

이렇게 살짝쿵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디펜 풀때는 그냥 아볼 두개 장전하셔서 한대 때려서 디펜 풀고 나머지 하나로 경직 주셔도 됩니다.

안 움직이면 카운터 아니면 윈드밀이니 아볼 두개 장전 하신 다음 한대 때려서 스킬 풀고 때리러 오면 경직 주신다음 평타로 다운시키신 다음 다시 1번.




그리고 마비는 방어를 올리는건 나중입죠....초반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으니

하지만 역시 초반에는 몬스터의 행동 패턴이나 '몬스터가 지금 무슨 스킬을 쓰고 있나'를 유심히 볼 줄 아셔야 합니다.


라지만 윈드밀 1랭크 찍으면 문제의 절반이 해결됩니다. 걱정마세요

-리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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